지먹는약을 전파하려든다.
난 내먹는약 있는데..
저런거 한국넘어오면서 가걱 서너배 뛰는데..
ㅠ.
뭐 아는사람이 현지 농장을 하네 시험을 하네..
왜 약성분관련 논문읽고 검증된약 먹는 사람한테 아는사람 추천이랍시고 약을 추천하지?
......
운동하긴 싫으시고 약만 드시는데..
난 아무리 약이 좋다고 해도 운동으로 채워질 부분이 있고 약으로 채워질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 일주일에 서너번 20분 걷기조차 귀찮아서 안하시는 분이.. 자꾸 몸이 곪는다고 약을 드실까...
...
왜 알아서 약 잘챙겨먹는사람에게.. 본인처럼 헐어 터지는 부분이 없는 애한테 약을 권하려 들까..
그냥 내가 권하는 약이나 드셔보시지... ..
본인이먹는것보다 성분표도 정확하고 함량 빠방하고 항산화도 이거저거 다 되는데.
그리고 현지 구매대행이라 훨 싸고 -_-!!!!
.................
쩝.
갑갑하다.

댓글 (3)
진자 정신적으로 힘들고 몸아프고 다급하면 그런거찾게된다더라 ㅎㅎ
그 똑똑하고 현실감각넘치는 스티브잡스나 이주일같은사람들도 디지기전에 이상한 한약쳐먹고 무당질햇자너...
머.. 근데 나이도 서른초반에..
딱히 큰병없고.
그냥 자질자질 골골대는거 뿐인데 머...........
다급하고 그런상황이 아닌걸. ..
그랫구나 ㅎㅎ 젊은사람이 왜그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