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함 해보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냥 사심없이 다독여주고 스다듬 해주고

내가 천천히 천천히 맘놓고 기대고
맘 한자락씩 믿고 옮겨 놓을수 있게,,
따뜻하고 상냥하게 대해줬음 좋겠어,,,,

그럼 진짜 홀랑 넘어가 버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