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었는데
그 선생은 참 내가 생각해도 쓰레기 같아
이런표현 싫은데 말이지 선생한테
4학년 담임이었는데..
소금결정을 가져와서 보고 모양을 말하레
다양한 모양이 나왔지
보이는 그대로 말하니까
근데 졸라 화를 내는거야
내 답변이 결정적이었던것 같은데 말이지
내가 코끼리 모양 같다고 했거든
직접 칠판에 그리고
근데 그렇게 보이는 걸 어쩌라고
근데 빡쳐서 졸라 머라하고 사각형이라고 삼각형이라고 말해주고
다시 진행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이해를 해줄수가 없는 선생임 ㅋㅋㅋㅋㅋㅋ

댓글 (1)
갑자기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눈 결정체 사진을 봐서 그만 생각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