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도착해서 줄서면 키타스백 여유롭게 살수있을줄알았지
하지만....
와 씨발 9시에 이미 130명가량이 서있었음
더 놀라운건
9시에 갔을때 이미 100명에게 번호표가 다 나눠진 상태라고하면서 줄설 필요없다고 거기 통제아저씨가 그러더라
그리구 오늘 미친 고딩년놈들 소풍나와서
사람 개많았음
캔고루로 사전신청해서 옆에 등록대?에서 명찰받고 들어갔는데
하,,, 시끄러..
졸라 애새끼들 빨리 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걔네 10시에 우르르 들어와서 11시반에 우르르 나감
순식간에 조용해졌어
존나 짱짱 신기한것들이 많을것으로 생각을 하였으나
1/3정도는 핸드폰케이스 1/3정도는 대용량충전기랑 폰/태블릿 거치대 음향기기
립모션이나 네트윈 그리구 터치붓이 인상깊었다
립모션 들고나온 아저씨가 자꾸 닌자후르츠 게임하면서 안비켜줘서 만져보지는 못함
고딩년놈들이 졸라 새치기해서 결국 립모션 한번도 못만짐
대신 거기 다른아저씨랑 존나 15분동안 얘기함
중간정도에 방수팩이랑 핸드폰거치대 가지고온 아저씨 있었는데
존나 친절하고 재밌었다

댓글 (1)
키타스백은 6시부터 기다린 사람들이 다 쳐먹었다고 통제아저씨가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