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로젝트가 11월까지 계약였는데


나갈맘 다 굳히고 갈데까지 알아놓고 그냥 몸만 옮기면 되는 상황에



시발 이사람 저사람한테 붙잡히고 월급 몇 푼 더 준다는 말에 훅가서


지금 좆병신새끼들이 싸논 똥 치우느라 개 좆고생 중



아 그냥 받는대로 받고 날도 추운데 칼퇴하면서 꿀빨걸 졸라 빡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