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할머니가 집을들고탓으면 자리를 비켜주는게 매너아니냐


초6부터 지금까지 꼬박꼬박 비켜주고잇고 


한시간거리도 자리비켜줘서 서서가는 나도잇는데


중1쯤되보니는 좆꼬맹이새끼가 할머니가타든말든 친구랑 예기하고 


할머니 타는거보고도 그냥 쌩까는새끼 존나 지박고싶은마음이 굴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