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중요 거래처에 뭔가 착오가 있어서 존나 굽신거리러 가야했음.


근데 후배가 왠일로 따라온다고 하길래... 아 거래처에 아가씨 맘에 들어하더니 (겨우 2번 봤음) 따라오게 했는데...


이 젖같은 색휘가 내가 거래처 과장한테 가서 존나 굽굽 거리면서 헤헷 죄송죄송 거리는 와중에


패기롭게 아가씨한테 가더니 초콜렛 전해줌......


나 순간 빡쳐가지고 혈압이 존나게 상승하는데.... 그 아가씨가 부담스럽다며 끝까지 초콜렛 안받음 .... ㅜㅜ 


회사 돌아가면 보자 씹색휘 하던 마음이... 불쌍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고 ㅜㅜ 



p.s 아가씨 도촬했는데... 왠지 올리면 철컹철컹할거 같다...


p.s2 홍류 형아 시집 언제가요? 아니... 시집은 됐고 연애 언제해요?


p.s3 ㅋ로스랑 호시싱이는 살아있냐? 나 월급도 올랐는데 얼굴 함 보자 내가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