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는데 

오늘 버스도 안막히고 자리도 많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왔음

물론 출근길이 15분정도밖에 안걸리지만..

회사앞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Noc팀 사람이 출근하면서

오늘 왜 출근했냐고 그러더라

시발 사무실 올라와보니깐 300명중에 noc 4명있고 아무도 없음

하 시발 왜 아무도 말을 안해줬을까 오늘 아침에 출근하기 개싫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 그냥 회사 온김에 차비아까워서 aws테스트중임..

후 시발 그러다 갑자기 현타와서 글쓰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