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달 연이은 술자리에 몸무게가 8kg 늘었네..

술버릇이 애초에 더럽게 들어서.. 1차 2차 3차 다 고기 튀김 이딴 종류만 먹고 집에갈 때 도시락이랑 막걸리 사가서 또 처먹고 살이 안찔 수가 없음.

오랜만에 나가서 뛰었는데 별 생각안하고 트렁크팬티 입었더니..
이게 다 젖어 걸레가되어 내 소중한 2개와 수많은 마찰이 일어났나봄..

샤워하고 발을 씻자로 마무리해서 그런가 심장뛰는 박자에 맞춰서 알도 살아 숨쉰다.

요약:

당당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