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있어서 동대문쪽 다녀옴.

지나가는길에 광화문은 주말에 정신병자들 상주한지 오래돼서 그냥 그러려니 함.
광화문 지나갈 때 버스안에서 정치병자새끼가 돈을 나눠주는걸 감사하니 어쩌니 하면서 존나 시끄럽게 소리지르네

커뮤니티만 봐도 정치선동이 반이라 거슬린지 오랜데 밖에서도 지랄발광이니 졸라 꼴보기 싫다
근데 그런거 못하게 자꾸 제도권 안으로 밀어넣어서 젊은애들 반발 점점 더 사는거도 왜그러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