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왜이리 슬프지...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우는 손님이 처음인가요...
달리면... 사람을 잊나요... 빗속을...
지금 내려버리면... 갈 길이 멀겠죠...
아득히...
댓글 (1)
존나편하게부름...씨발
연우신찬양....
보다는일딴비위두찬양부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