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에 억압되어있는데

 

그걸 풀어볼까 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어떤것에 의해 기가 눌려있어

 

제대로 못풀어서

 

뭔가를 갈구하는거 같음

 

 

 

 

 

 

쓰다보니 내얘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