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핏줄같은 형이 한명있다?
안지는 이제 7-8년 밖에 안됐지만 ㅇㅇ
원래 이 형네 집이 좀 부자야
아버지가 아파트 도어락 하청 하셔서 ㅇㅇ
근데 경기가 경기이니 만큼 가세가 기울었나봐 ㅇㅇ
연락 안된지 반년정도 됐어 ㅇㅇ
집전화번호도 바뀌고 형 전여친 말로는 두달전에 헤어졌는데
핸드폰 요금도 돈엇ㅂ어서 못내고 그랫다고 하더라고 ..
이 형이 돈없음 사람 안 만나는 그런성격에
집에 부유해서 하루 100 쓰는건 눈감빡 하지도않고
돈없음 사람도 안 만나는 스타일인데 ㅇㅇ
어제 같이 친했던 동생한테서 형 어딧는지 안다고
연락이 왔어 ㅇㅇ
조만간에 만나러갈던데
여기서 질문 .. 진짜 졸딱망해서 빈털털이 라면
내가 할수있는건 무엇인가/??
따뜻한 위로 이딴거 말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도 거지지만 용돈이라도 주고 와야하나 이런거임 ㅇㅇ
댓글 (6)
큰돈 줄거 아니면 소주한잔 사주면서 한탄 들어주는게 최선일듯
뭐 그사람이 집안 말아먹은거 아니고 그냥 가세가 기우는건 있을수 있는 일이잖냐
걍 정신못차리고 계속 삽질하지 말기만 빌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