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랑 뒤섞여서 그때 그형이 이사온 첫날이라 화장실에 휴지통도 준비안하고
난 술마신 다음날이라 폭풍설사를 동반한 똥은 똥이데 완전 물은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고체는 아닌
죽처럼 나오는거 있자너 슬러시 나오듯이 나오는 그런류의 설사라서 막 애기기저귀에 싸놓은 똥처럼
잘못하면 죽되는 수가 있는데 내가 그때 진짜 휴지통만 있었음 안막혔지 양이 많긴 했어도..
그때 수압도 약한데 휴지까지 쳐넣고 물내려서 문제지..
휴지랑 뒤섞여서 그때 그형이 이사온 첫날이라 화장실에 휴지통도 준비안하고
난 술마신 다음날이라 폭풍설사를 동반한 똥은 똥이데 완전 물은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고체는 아닌
죽처럼 나오는거 있자너 슬러시 나오듯이 나오는 그런류의 설사라서 막 애기기저귀에 싸놓은 똥처럼
잘못하면 죽되는 수가 있는데 내가 그때 진짜 휴지통만 있었음 안막혔지 양이 많긴 했어도..
그때 수압도 약한데 휴지까지 쳐넣고 물내려서 문제지..
댓글 (3)
어디서 비둘기 날개펴는소리가
ㅋㅋㅋㅋ
똥 싸는 노하우도 필요함
했어야 하는데 암만그래도 이정도 소화못하겠어 한게 이게 막히는데 물은 그래도 조금씩 차오르지
나 그때 식은땀나서 시트콤 찍었다니깐 점점 차오르는 순간 똥물이 차오르는 순간 내얼굴 벌게지고..땀은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