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화수를 받아놓고 감사하다고 하는것이다


그리고 멸균된 수술용장갑을 끼고 의무통화량을 채우는것이다


가끔 부가서비스도 달려주는 지혜가 필요한것이다


물론 수술용장갑을 꼈기때문에 지문을 허락하지 않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