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고뇌라는 게 얼마나 힘들고.. 존경받을 만하다는 것인지 느꼈다는 것..

 

그리고 공부하라네..

 

대학은 어차피 다 가르치지 못하니..

 

손자서 꺠우치고.. 학습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