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새끼는 새병 4시에 기어들어와서 쳐자다가 아침에 엄마한테 맞으면서 혼나고 또 쳐자고있었어

 

 

누가 초인종 누르길래 발소리 죽이고 인터폰으로 봤다?

 

원숭이 여자친구년이야

 

샹뇬이 안에서 인기척들리는지 확인하려고 문에다 귀를 갖다대더라

 

 

 

나는 황급히 원숭이의 방 앞에서 대자로 뻗어서 자고있는 원숭이새끼에게 가까이는 안가고

 

야 빨리 일어나 한마디 했지

 

 

 

헐 이번엔 그년이 막 비밀번호를 누르고있는거야

 

아 시발 도둑년 집에 들어오려고

 

나는 방에 문 조금 열어놓고 숨었지

 

한 네번째 실패하고나서 원숭이가 일어나서 문 열어줬어

 

 

 

내심 다섯번 이상 틀려서 막 보안소리 나기를 바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