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서 '대'자가 들어간 칭호를 받은자는
그 사람의 업적이 대단해서주는게 아니라
떡대가 장난이 아닌사람에게만 붙어주는 거여뜸
ㅇㅇ.
예를 들자면 서울사람이 뭔가 기억 안나면 '그거 있자나 그거'전라도 사람은 '거시기 있자나 거시기' 하면서 설명 하듯이저사람도 순간 바나나란 말이 기억이 안나서 쓴듯?
순간 기억이 안났군 ㅇㅇ
그럼 장금이누나가 떡대가 ㄷㄷ햇단 소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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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자면 서울사람이 뭔가 기억 안나면 '그거 있자나 그거'
전라도 사람은 '거시기 있자나 거시기' 하면서 설명 하듯이
저사람도 순간 바나나란 말이 기억이 안나서 쓴듯?
순간 기억이 안났군 ㅇㅇ
그럼 장금이누나가 떡대가 ㄷㄷ햇단 소리네 ㅋㅋ
실제 고증에 의하면 왕이 떡대보고 대자 붙여줬다고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