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역에 내려서 국립중앙박물관?인가에 갔어요.
벌이눈의 김초밥 레시피를 이용한 도시락을 우선 먹고,
상설 전시관 1층을 한바퀴 돌고나니 6시.
이집트 문명전에 들어갔는데 고양이, 매, 쥐....
뭐 별걸 다 미이라로 만들어 놨더라고요.
포인트는
1. 찰나의 아름다움보다 영원한 진실을 좇았다.
2. 시신을 잘 보존해 놓으면 내세에 영혼과 만나서 부활한다.고 믿었다.
였던 것 같은데,
믿음이 부족한 본 덧쿠는
'죽기 참 무서웠다보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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