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시는거 보고 인사할라고 했는데..

 

큰목소리로 욕하면서 다른 아줌마랑 싸우는거 보고.. 그냥 모른척 왔음;;

 

목소리도 완전 크고.. 무서웠음ㅠㅠ

 

직장도 좋은데.. 왜 시집을 못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