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비니루장갑 2개 씌우고 씻고왓어
비니루봉지로 얼굴 문지르는 기분이란ㅋ
근데 부모님은 내가 다쳤다는 소리하기 전까지
내가 다친거 모르더라..
어젠 내가 붕대하고 있으니까
겜방손님들도 어?! 손가락 다쳤네요 라며 한소리씩들 해주던데 ㅋㅋ
하긴 ㅋ 한두번 있는일도 아닌데 ㅋㅋ
근데 기분이 다운되고 섭섭한건 어쩔수가 업ㅂ넹 ㅋ
방금 비니루장갑 2개 씌우고 씻고왓어
비니루봉지로 얼굴 문지르는 기분이란ㅋ
근데 부모님은 내가 다쳤다는 소리하기 전까지
내가 다친거 모르더라..
어젠 내가 붕대하고 있으니까
겜방손님들도 어?! 손가락 다쳤네요 라며 한소리씩들 해주던데 ㅋㅋ
하긴 ㅋ 한두번 있는일도 아닌데 ㅋㅋ
근데 기분이 다운되고 섭섭한건 어쩔수가 업ㅂ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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