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고보니 넷북이냉

 

마마님이 나 어댑터 없엉 사놔줘 오늘 갈께

 

란 말에.. 지금 삼보와서 글 쌈 ㅠㅠ

 

흨흨흨 ㅠㅠ 나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