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에 있을때 그 좁디좁은 침대에서도 잘 버텨서 그런지

 

좁다! 답답하다! 짱난다! 이런 감정은 버티기는 개뿔! 좁은건 좁은거야 ㅠㅠ

 

옆에 나랑 일하는 시간 다른 아저씨 색휘는 내가 쳐 자빠져 잘려고 하면 tv 소리 존내 켜서 소리 다들리게 하고

 

내가 추워서 에어콘 끄면 쪼로로록 달려 나와서 에어콘 켜 버리고

 

이 씹어먹을 색휘가 샤워장을 한번 사용하고 기어나오면 무슨 난리 굿을 피워놓고

 

그 색휘가 화장실 한번 들어가면 난 한참 후에 들어가야 구역질 안하는 좆 같은 고시원이지만

 

존내 좁아서 청소 한번 할려니깐 밑에서 집 청소 할때는 한시간 조금 안되게 걸리는데 여긴 고시원은 5분 정도면 되냉 -_-;;;;;;

 

 

 

씹덕 이야기 : 애들아 오늘 토요일인데 어디서 모여?! 백순대야? 아무리 그분색휘가 순대 좋아라 해도 우리가 모이는것도 순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