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에 있을때 그 좁디좁은 침대에서도 잘 버텨서 그런지
좁다! 답답하다! 짱난다! 이런 감정은 버티기는 개뿔! 좁은건 좁은거야 ㅠㅠ
옆에 나랑 일하는 시간 다른 아저씨 색휘는 내가 쳐 자빠져 잘려고 하면 tv 소리 존내 켜서 소리 다들리게 하고
내가 추워서 에어콘 끄면 쪼로로록 달려 나와서 에어콘 켜 버리고
이 씹어먹을 색휘가 샤워장을 한번 사용하고 기어나오면 무슨 난리 굿을 피워놓고
그 색휘가 화장실 한번 들어가면 난 한참 후에 들어가야 구역질 안하는 좆 같은 고시원이지만
존내 좁아서 청소 한번 할려니깐 밑에서 집 청소 할때는 한시간 조금 안되게 걸리는데 여긴 고시원은 5분 정도면 되냉 -_-;;;;;;
씹덕 이야기 : 애들아 오늘 토요일인데 어디서 모여?! 백순대야? 아무리 그분색휘가 순대 좋아라 해도 우리가 모이는것도 순대니?!
댓글 (6)
신림동 고시촌에 방음도 그럭저럭 되고 보통 고시원보다 한 1.5배 되는 방 있던데 옮길 생각은?
조카는 신림동 고시촌에 가격이랑 옵션 그리고 아가씨 분포도 조사해서 올리도록.
서울대 입구에 있는 22만원짜리랑
신림 고시촌 25만원짜리가 젤 나은 듯
25만원짜리는 개별냉난방 옵션은 책상 냉장고 아가씨는......... 고시생뿐임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