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 중계사에 의뢰 해놓기는 했는데.... 어떻게 한달 동안 전화 한통만 딱 오냐 -_-;;;

 

그것도 말도 안되는 보증금에 월세로 -_-;;;;;;;;;;;;;;;;;;;;;;;

 

뭔가 기똥찬 문구 없어?! 매달 관리비로 15만원돈 나오는거 보면 나 눈물 밖에 안남 ㅠㅠ

 

옆집 딸래미가 기똥차게 이뻐요! 란 글을 남기고 파도.... 옆집 동생은......후 ㅆㅂ 관두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