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초반 프롤로그에 나오는 무기니 비급이니 여자니 다 주인공꺼 되궁


주인공이 절대무적이라고 콧방귀 한방 끼면 적들이 어이쿠 이 ㅅㅂ 너님 좆밥인줄 알았는데 지존이네여~


거리면 남자주인공은 미리 콧방귀 낄수도 있었지만 참다가 그걸 이제 알았느냐? 하궁


그걸 보며 여자들은 어머 멋져 콧방귀 한개로 날 꼬시다니 이런 남자는 처음이야 이런 스토리 아님?


아니면 막 끝판대장은 밀리다가 아 깨달았다! 하면서 극성과 극성 아님은 틀림요~ 하며 


나 깨달았음 너 님 끝. 이러면서 이기는 책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