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것도 둘째치고 


오늘 마산구장에서 한화를 만나


헤헷 꼴치 따위야 거렸어.


선발을 확인하니 오호~ 이재곤이냉


올해만 잘 던지면 이색휘 내년에 포텐 터질거 같아서 하앜 하앜 거리고


우완 사이드인데 뭔놈의 싱커가 이렇게 위력적이야~! 던지는건 싱커 밖에 없는 놈이 헤헤헤헤헷 거렸더니


상대는 소년가장 핸진이냉 ^^*


성준이가 핸진이 컨디션 좋다해~ 라는데....


흨흨 오늘은 걍 포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