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복합 카페 ‘快活CLUB’ 공식 앱이 올해 1월 사이버 공격을 받아 기능 일부가 마비되고 700만 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에서, 경찰은 17세 고등학생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학생은 ChatGPT를 이용해 공격용 프로그램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건 굳이 GPT가 잘했다기 보단 만든애들 수준이 문제임.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