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ivedoor.blogimg.jp/amosaic/imgs/5/b/5ba10619.png" alt="이미지 1" />

이미지 출처: alfalfalfa

52세 회사원이 자택에서 1만 엔 지폐를 복사해 위조지폐를 만든 뒤, SNS에서 알게 된 ‘파파활동’ 여성에게 건넨 사건. 법원은 통화위조 및 행사죄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위조지폐 사용 대상이 ‘불만을 제기하기 어려운 상대’였다는 점도 악질적이라고 판단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alfalfalfa

첨부 이미지

5ba10619.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