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2westerneurope4u

한국에서 193cm 정도 되면 어딜 가나 거인 소리 듣고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 근데 이 사람이 네덜란드로 여행을 갔는데, 거기서는 자기 키가 그냥 '귀여운 수준'이라고 하더라고. 영상 보면 기차나 비행기 탈 때 천장에 머리 닿을까 봐 엄청 숙이고 다니길래 키가 한 2m는 넘는 줄 알았거든? 근데 알고 보니 190대 초반이었던 거지. 확실히 네덜란드 사람들이 워낙 크다 보니까 현지인들 사이에 섞여 있으면 193cm도 그렇게 압도적으로 커 보이지 않더라. 오히려 그냥 평범하게 큰 정도 느낌이라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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