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팅이라함은 시스템의 관리자권한을 획득하는건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리눅스를 기반으로 둔 OS라서

 

보면 리눅스랑 비슷한게 많음.

 

리눅스에서도 su인가 명령어를 때려넣으면 관리자권한으로 올라갈 수 있는데

 

(3년전에 배워서 기억이 안나네여. 암튼 가능함)

 

폰의 경우에는 컴퓨터로 할 수가 없으므로 밑 글에서 설명한 슈퍼원클릭이라는 어플을 이용하면 가능.

 

한마디로 말하자면 루팅이라는 것은 폰의 최고권한, 즉 관리자권한을 얻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루팅해서 뭘 하는지는 십덕 오리들이라면 다 알 것 같고,

 

간혹 터치패널 오동작이라던가 이런걸로 센터가면 첨부터(아닐수도있음)루팅했냐고 물어본다.

 

루팅했다고 하면 "루팅때문에 터치패널 x y 축이 틀어졌을수가 있어요" 라고 개드립칠때있음. (실제로 들은이야기입니다.)

 

그럴땐 저 위에 굵은 글씨를 센터 기사한테 말해주면서 아니 시발 누구 지금 호구취급하는거냐고

 

대뜸 따지면 기사 뭐라 못할거야 ㅇㅇ.

 

(시발 기사가 계속 머라하면 계속 똑같이 우겨라 목소리큰놈이이김 난 루팅하고 갔는데도 메인보드 바꾼사람임)

 

저거는 그냥 예시일 뿐이고 솔직히 루팅해서 테마를 바꾼다던가 그런 큰 작업을 하지 않는이상

 

루팅한거 모름. 그러니까 루팅 안했다고 발뺌하면 됨.

 

하나 팁 주자면 센터갈떈 티타늄백업으로 백업해놓고 공초하고 가는게 좋음

 

안그러면 무슨 개피를 볼 지 모름.

 

아 참고로 루팅만 해서 고장은 안나고 루팅하고나서 시스템 파일 수정하거나 그러다가

퍼미션을 644인가 그걸로 줘야(rw--r--r)하는데 잘못줘서 벽돌되거나

그런걸로 고장나는거임

 

루팅자체로는 고장안나 그냥 권한만 주는건데 고장날리가;;

 

3줄요약

 

분명히 루팅때문에 그런게 아닌 하드웨어 이상인데도 개드립을친다.

그러면 굵은글씨에 있는 내용을 말해주면서 존나 따진다.

그럼 기사가 당황해서 말 못할거임

 

아 추가로 루팅해서 메인보드가 고장났다거나 하면 그건 일체 본인 부담이므로

루팅 후 세세한 작업같은건 방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할 것.

다시 말하지만 루팅 하나로는 고장이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