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펌이란,

 

안드로이드가 오픈소스 OS라는건 다 알거임

 

오픈소스 OS가 무엇이냐 하면 그냥 사용자가 지 입맛대로 원하는 기능 추가하고 그런거임

 

뭐 추가하거나 그럴라면 자바같은걸 잘 해야겠지

 

그래서 뭐 예를들어서 넥서스원에 5점터치를 넣고싶다! 하면 커널을 열어서

 

5점터치에 대한 부분을 수정하여주면 됨

 

뭐 그런식으로 이것저것 만드는게 커스텀펌웨어, 일명 커펌이란거임

 

옵큐를 예로들어주자면

 

32fps 제한, 720p봉인, 2점터치+비지웨이팅걸림, 패스트부트 막힘 이런건데

 

패스트부트는 kdz툴로 입히면 되는거고 720p봉인의 경우에는 이번 프로요업으로 제한풀림

 

남은건 2점터치+비지웨이팅과 32fps 제한인데,

 

커널을 수정하여서 프레임제한부분 수정과 위에 설명했듯이 터치부분을 수정해서 내놓으면

 

이것이 커펌이 되는거임. 정펌이란 얘기도 나올텐데 정펌은 정식펌웨어의 줄임말임.

그것외에 오버클럭(!!)도 가능하고, GPU패치도 가능함.(다 커펌안에 개발자들이 만들어서 적용해놓음.)

디자이어의 경우에는 GPU패치가 가능하고, 모토로이폰들의 경우에는 오버클럭같은게 가능함.

뭐 내 옵큐도 오버클럭도 되고 GPU패치도 되고 이것저것다됨.

 

이 커펌을 어떻게 입히냐 하면

 

주로 안드로이드폰에는 패스트부트란게 있음. 이게 뭔고하니 adb 환경하에서 자유롭게 부트이미지, 시스템이미지등을

 

수정할 수 있음(이게 맞는진 모르겠는데 adb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하는건 맞음. USB디버깅을 켜주면 됨)

 

내 기억엔 fastboot flash flash boot.img 이거였나? 아무튼 명령어 입력하면 한 몇초정도 기다려주면

 

폰 안에 입혀짐. 패스트부트가 되면 실제로 쓰기는 안되고 그냥 맛보기용으로 적용해서 재부팅하면 원래대로 돌아갈수도있고,

 

완전 쓰기를 해서 재부팅해도 계속 쓸 수가 있음

그리고 부트이미지를 잘못입력해도 패스트부트를 이용하여 순정 부트이미지를 다시 쓸 수도 있고

 

그거 외에 cmd스크립트로 적용하느 법도 있고 옵큐의 경우에는 안드로이더스 카페의 라피라는 유저분이

놀랍게도 옵큐마이저라는 앱을 만들어서 쉽게 적용을 할 수 있게 하였다.

 

폰으로 카톡이랑 네이트온질만 하지 말고 이런것도 좀 익혀두면 벽돌되도 AS센터 안가고 집에서 설명보고 고칠 수 있음.

패스트부트는 폰에 따라 진입방법도 다르고, 제조사에서 막아놓은(엘지 시발넘들)경우도 있으니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실습해보길 바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