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31 확인 · 판매처 50곳 · 요금제 3,301개
글쓰기

에피소드

오랜만에 지옥을 경험했다.

부모님집이랑 걸어서 한 15~20분 거린데

 

5분정도 걸으니 그분이 오심

 

어제 5차까지 처먹고 장까지 제대로 몽진듯

씨발 진짜 악소리도 못할정도로 똥꼬에 모든 신경이 집중됐다.

 

용산역앞에 사람 졸라 많은데 똥 안마려운척 걷다가 진짜 조금 흘릴 뻔했는데 잘 넘기고

 

와 씨발 집까지 한 3분 남았을 때 그냥 팬티에 싸버리고 버릴까 생각까지 했는데

트렁크팬티에 반바지, 거기다 설사일게 뻔해서 씨발 허벅지타고 흘러내릴까봐 진짜

똥꼬 틀어막고 콩콩콩거리면서 집에 올라오다가

 

2층에 화장실이 있는데 거기다 싸버릴까 하다 여유를 부림.

 

4층에서 한 번 씨발 2층에서 쌀걸 후회하다

 

무사히 변기에 쌌다.

수정
신고
그분
Signature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스크랩

댓글 3

  1. yunakim

    다행 .^^

    답글수정
    신고
  2. mnptoday

    역시 똥 얘기가 아니면 이런 곳에 올라올수가 없는듯.

    답글수정
    신고
  3. 772

    고생했음

    답글수정
    신고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에피소드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3987419내글이 공지보다[3]218조회1446추천0
3961641최근에 있었던 실환데 부끄럽지만 꺼내봄[5]도라에적조회1827추천0
3827847고2때 엉덩이로 계단내려가던 사건[11]쭠ㅋㅋㅋㅋ조회2051추천0
3815325시리우스 배터리를 5일간 충전하게 된 이야기[10]설벅조회1584추천0
3737630고딩때 토요일 늦은 오후 학교가다 귀신 본 이야기[4]진범조회1724추천0
3735800돈벌이야기 역경속의 역경 2화[5]돈좀벌고싶다조회1359추천0
3733204여자와 향수 이야기[3]돈좀벌고싶다조회1509추천0
3730771나에게 이런일이..[3]주줌조회1268추천0
3711742여자한테 침뱉었던 이야기[7]돈좀벌고싶다조회2172추천0
3684319오랜만에 지옥을 경험했다.[3]그분조회1439추천0
3652181여기 회사에 있는 어떤애 이야기[3]그분조회1782추천0
3632304저 아래에 글 처럼 나도 30[2]티라스링조회1497추천0
3628052가위눌림의 추억[1]가라라가데조회1319추천0
3622387난 지하철에서 팔꿈치로 어떤애 아구리 먹인 적도 있음[4]그분조회1763추천0
3622312버스에서 이런 경우 있나?[6]가라라가데조회1610추천0
3579935그놈 미안[2]그분조회1364추천0
3572271돈벌 이야기 역경속의 역경 1화[7]돈좀벌고싶다조회1449추천0
3557077용자[1]레퀴엠조회1295추천0
3490186너네 밥먹다가 급똥마린적 있냐?[3]개구라검은띠조회1457추천0
3430222그놈은 오늘도 갈굼을 당하곤 하지요[13]그분조회2021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