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꺼가?
...그걸 지금 묻나, 아직 멀었잔아
어, 기다려줄꺼가?
응 내가 기다릴께.
진짜제. 꼭 듣고 싶은 말이었다
그리고 꽉 안아줬을꺼야 아마.
계속 안고 있엉는데
갑자기 목에 따뜻한게
예가 울더라구
순간 난 잘못했다 싶어서 안던걸 관두고 손을 잡았어
한손으론 닦아주고
왜그러나 했더니
자기도 모르겠데 그냥 눈물이 나더래
근대 좀 찌질했던거 같다
자유게시판
찌질했었음
event 2011-05-14 01:22:11visibility 조회 167

댓글 (2)
그리고 차에 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