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입맞춤일땐 몰랐는데

알콜이 좀 들어간 데다가

달은 떠있고

한산한 바닷가인데

나도 모르게 귀랑 목으로 넘어갔나봄

그리고 최대한 맥 안끈기게 노력ㅠ하면서

어깨선을 손끝으로 간지럽히면서

시트 눕힘

내자린 쉽게 하겠는데

조수석 우와 빡세더라 ㅠㅠ

그리고 사이드 를 손으로 더듬더듬 했어

차 굴러가면 큰일이잔아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