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입맞춤일땐 몰랐는데
알콜이 좀 들어간 데다가
달은 떠있고
한산한 바닷가인데
나도 모르게 귀랑 목으로 넘어갔나봄
그리고 최대한 맥 안끈기게 노력ㅠ하면서
어깨선을 손끝으로 간지럽히면서
시트 눕힘
내자린 쉽게 하겠는데
조수석 우와 빡세더라 ㅠㅠ
그리고 사이드 를 손으로 더듬더듬 했어
차 굴러가면 큰일이잔아 헤헤
자유게시판
주차할땐 사이드 꼭 땡기세요
event 2011-05-14 01:38:08visibility 조회 179

댓글 (2)
정자신이네
머라 할말이 없다.. 변태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