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오늘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인터넷 설핑을 잠시 했는데금 //ㅁ//2011-06-14 22:49:34조회 99씨랑 관련된 얘기가 나왔어. 친척들 다 모여서 오손도손 수박을 먹는데, 씨가 너무 많았더래. 그래서 씨를 좀 파내고 먹으면 편하게 먹겠다 싶어서 엄마한테 젓가락좀 달라고 이렇게 얘기 했대. "엄마, 씨 팔 젓가락좀 주세요"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가리
아 ,,, 씨 팔 피식했다 ...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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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unakim
이거 비슷한 거 누가 웃덕에 올렸던 것 같아...
아버지한테 싸다구 맞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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