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랑 관련된 얘기가 나왔어.
친척들 다 모여서 오손도손 수박을 먹는데,
씨가 너무 많았더래.
그래서 씨를 좀 파내고 먹으면 편하게 먹겠다 싶어서
엄마한테 젓가락좀 달라고 이렇게 얘기 했대.
"엄마, 씨 팔 젓가락좀 주세요"
아 ,,, 씨 팔 피식했다 ...젠장 ..
이거 비슷한 거 누가 웃덕에 올렸던 것 같아...
아버지한테 싸다구 맞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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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씨 팔 피식했다 ...젠장 ..
이거 비슷한 거 누가 웃덕에 올렸던 것 같아...
아버지한테 싸다구 맞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