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랑 관련된 얘기가 나왔어.

 

 

친척들 다 모여서 오손도손 수박을 먹는데,

 

씨가 너무 많았더래.

 

그래서 씨를 좀 파내고 먹으면 편하게 먹겠다 싶어서

 

엄마한테 젓가락좀 달라고 이렇게 얘기 했대.

 

"엄마, 씨 팔 젓가락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