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이 안조아서 고딩 때 부터 알바를 시작했어
학용품이며 책이며 다
새뱃돈 받은거 모으고 알바한거 모으고 삿어

밥 못머글 정돈 아니었는데
끼니 제때 못챙겨먹을 정도는 됬었다

마니 해 본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주섬주섬 해본 경험으로는

내가 할 일이 있고 나한태 맞는일이 있더라

일이 쉽고 편해도 나한태 안맞는거도 있고
글고 아직은 주위 시선도 있고
사람들 선입견이란것도 있어서
돈도 마니 벌어야 하고

내생각에 판매나 서비스직은 알바랑
지금하는 폰팔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울나라에선 대우도 못받고 돈도 안되고

얼른 공부해서 취직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