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결론몽지2011-07-26 12:02:02조회 104뭐 나는 자는척 계속 하고 뒤에선 친구가 헉헉대고 누나는 소리 가 계속 높아지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일부러 그런거 같고 어쨌든 난 그냥 계속 잤다 왜냐면 그누나 몸은 내가 보호수트로 입기에도 충분한 사이즈였거든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확실한건 일단
저도의 친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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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사이즈는 나도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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