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는 자는척 계속 하고 뒤에선 친구가 헉헉대고

 

누나는 소리 가 계속 높아지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일부러 그런거 같고

 

어쨌든 난 그냥 계속 잤다

 

 

 

 

 

 

 

왜냐면 그누나 몸은 내가 보호수트로 입기에도 충분한 사이즈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