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서 우리가 메모를 할때는

찰나의 순간을 기록할 때 사용하는데요.


우리에게 메모장 기능을 강조하고 있는

옵티머스 뷰와 갤럭시 노트는 과연 찰나의 순간을 기록해줄 수 있을까요? 


책상의 앉아있거나 혹은  양손에 아무런 짐이 없는 상황에서라면

옵티머스 뷰와 갤럭시 노트는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두 기기 모두, 고유의 펜을 가지고 있고 손으로 필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우리가 가장 메모가 많이 필요한 순간.

양손에 짐이 가득있는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두 제품 모두 손으로 필기가 되는 만큼, 이런 긴박한 상황에서는 "손가락"을 사용하게 될텐데요

(갤럭시 노트의 경우, 펜이 내장형이나 한손으로 꺼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이렇게 대부분 한손에는 책이나 파일 또는 가방을 들고 있을 때 

메모를 할 상황이 많이 생기는데요 


두 제품의 차이는 여기에 있습니다. 

급하게 메모할 상황에서 사용되는 기능이 완전히 다르게 됩니다. 


갤럭시 노트의 경우 

S펜이 없는 상황에서는

크게 3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갤럭시 노트는 지금 보고있는 화면에

직접 메모하기 위해서는 캡쳐한 후, 메모장을 통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S펜을 활용할 경우 캡쳐 후 바로 메모할 수는 있으나

한손에 짐이 있는 경우, 쉽사리 S펜을 꺼내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S펜이 없는 갤럭시노트의 경우 

메모기능을 사용하기는 몹시 불편하였습니다. 


옵티머스 뷰의 경우

S펜이 없는 상황에서는

크게 2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옵티머스 뷰는 지금보고있는 화면을 캡쳐하기 위해서

"퀵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갤럭시 노트가 S펜의  유무에 따라 메모방식이 달라지는 것과 다르게

옵티머스 뷰는 똑같이 "퀵 버튼"을 사용해 손쉽게 메모할 수 있습니다. 


* 만약 배경화면이 필요없는 경우라면, 배경유지버튼을 체크하면 빈화면에 메모만 저장됩니다.


 


따라서,

긴급한 상황에서는 옵티머스 뷰의 순간대처능력이 더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펜의 유무의 상관없이 버튼 하나만으로 메모를 할 수 있다는 것.

대단히 매력적인 기능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