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긴 문자 '거북이 전송'

 

기사내용요약:

 

이날 회사원 엄모씨는 "지난 1월 KT에서 3세대(3G) 이동통신서비스로 갤럭시노트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줬을 때 신규 가입으로 제품을 샀다"며 "이후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넘어 내용이 길어지면 보낼 때나 받을 때 '전송중' '수신중'이란 메시지만 수시간씩 계속 떠 불편이 크다"고 호소했다.

 

 
또 "때때로 사진을 첨부해 문자를 보낼 때 두 번씩 보내야 제 시간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며 "이 때문에 안 써도 될 문자 비용을 낭비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휴대폰 문자서비스는 SMS와 LMS, 사진 등을 첨부해서 함께 보내는 멀티미디어메시지서비스(MMS)로 나눌 수 있다. 이번 사례에서 MMS 자체가 제대로 가지 않거나 MMS 중에서도 글자 길이가 길어지면 송수신이 더 늦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처: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204100100084500005150&cDateYear=2012&cDateMonth=04&cDateDay=10

 

 

 

실제 신문기사에서 말한바와 같이. 

거북이 전송은 물론이고 MMS 문자는 아예 안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http://cfile261.uf.daum.net/image/203B214F4F8642651304E6" style="width: 400px; height: 265px; "/>

 

상대는 옵티머스 LTE 제품을 사용하였고,

갤럭시 노트로 MMS 문자를 보냈을 때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http://cfile270.uf.daum.net/image/1339A44F4F86426517789E" style="width: 400px; height: 265px; "/>


 

두번째 문제는 

 

멀티메일을 받을 때 저장이 안된 번호는 연락처가 두번 반복되서 찍혔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skku9999/60154010280

 

 

 

후아.. 갤럭시 노트. .화면도 크고 S펜 능력도 좋은데

가장 기본적인 전화및문자기능에 충실해야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