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뷰 4:3 화면의 E-book 에 최적화! 

 

- 4:3의 황금비율 화면에서 e-book과 화면비의 장단점. -
 



옵티머스 뷰는  "본다"라는 컨셉을 가지고 기존의 스마트폰과 다르게 4:3이라는 조금 독특한 화면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처음 볼때 이 4:3의 화면 비율은 웹페이지나 책을 볼때 큰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옵티머스 뷰에는 2종류의 e-book 리더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LG ereadersT스토어 e-book 입니다.
 



 


 

잡지책을 볼때나 혹은 그냥 텍스트로만 된 E-BOOK을 보기에는

확실히 옵티머스 뷰는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 가독성과 화면비는 정말 칭찬할만 합니다.

글자와 뒷 배경은 확실히 분리되어 보여 글의 가독성은 웹페이지나 책을 볼때 모두 뛰어나며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확실히 이 부분은 좋다는 느낌입니다.


 

웹툰의 경우도 마찬가지고 E-BOOK을 자주 본다면 아마 꽤 만족할만한 단말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책을 볼때는 확실히 장점이 있지만 단지 아래와 같이 16:9 비율의 동영상을 볼때는 단점도 있습니다.




16:9 비율의 HD 동영상의 경우 저렇게 아래위로 폭이 좁아져서 나옵니다.

4 : 3의 화면은 책을 볼때나 웹페이지를 볼때는 의외로 기존의 스마트폰에서 느낄수없는 시원함과 편안한 가독성을 느낄수 있으나

동영상의 경우 아래위로 폭이 좁아져 화면을 꽉 채우지 못합니다.

단 동영상이 4:3의 화면 비율이라면 화면을 꽉 채웁니다.

4:3과 16:9의 화면 비율의 비교.


 


 



다양한 화면을 일반 스마트폰과 비교해 보면 옵티머스뷰의 경우 동영상 부분을 제외하면 오히려 화면을 보는 느낌은 4:3 비율의 옵티머스뷰가 좀 더 넓고 시원하게 보입니다. 단지 이 화면비와 옵티머스뷰의 해상도의 경우 일반 스마트폰과 다른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 호환성이 떨어질수 있는데 이 부분은 화면 최적화를 통해 맞춰 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아직 사용한적은 없는데 대부분의 앱이 옵티머스뷰에서 자동으로 화면조정이 되나 화면이 깨지거나 맞지않는 경우는

시스템설정 -> 디스플레이 설정 -> 화면비율조정을 선택한뒤 앱에 체그해 주면 화면은 옵티머스 뷰에 최적화가 됩니다.
전반적으로 옵티머스 뷰의 화면비는 최적화가 잘되어 있습니다.

다음 리뷰에서는 옵티머스 뷰의 전체적으로 최종 장단점을 한번 체그해 보겠습니다.

 벚꽃피는 봄! 한주 열심히 시작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