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운동할 때 먹었던거 중에 제일 먹을만한 조합이
몬스터볶음밥 + 닭가슴살 였는데

이때는 유산소 별로 안하고 근력위주로 해서 짠건 굳이 안찾아먹었거든
라면 땡길 때 컵누들 먹었는데 염분대비 딱히 맛있는거도 아니라 잘 안먹었었음

요새 뛰기 시작하고 식욕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이거저거 저칼로리 먹어보는데 누들핏 이게 원탑인듯
육개장이랑 튀김우동 먹어봤는데 일반 컵라면 대비 8~90%의 맛임

10개도 먹겠네.. 대용량으로 한 5개 분량짜리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