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첨에 먹어보고 상한 줄 알고 뱉었는데 ㅋ 탄산수라는 장르를 모르고 살다가 페리에 플레인 처음 접한 그런 맛임.
나중에 그맛에 먹는거라고 하길래 술부심에 몇 번 먹어보니까 나름 무슨 맛으로 먹는지 알겠더라
한 5~6년 전에 첨 먹어본거 같은데 술집에서 먹으면 한병에 만원정도라 좀 헤퍼서.. 보통 한사람에 3병씩 먹는데 네명만 가도 12만원주고 막걸리 먹긴 거시기 하잖아?
암튼 당시에 인터넷 좀 뒤져봤는데 없어서 온라인 주문은 가끔 금정산성 사서 먹었는데
파는거 발견해서 생각나 써봄. 집에서 술처먹는거 끊을라고 노력중이라 살까말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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