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름한 짱께집 가서 탕수육이랑 짬뽕국물에 고량주 56도짜리 먹고 얼굴 뻘겋게 닳아올라서 동네 배회하다
시원한 나무그늘 정자에 누워서 한 숨 자고 싶다.
근데 안시원하겠지? 뭔 날씨가 좆같이 덥다 이런 수준이 아니라 생명 유지가 불가능한 수준이네
허름한 짱께집 가서 탕수육이랑 짬뽕국물에 고량주 56도짜리 먹고 얼굴 뻘겋게 닳아올라서 동네 배회하다
시원한 나무그늘 정자에 누워서 한 숨 자고 싶다.
근데 안시원하겠지? 뭔 날씨가 좆같이 덥다 이런 수준이 아니라 생명 유지가 불가능한 수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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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집에가서 다리벌리고 선풍기 틀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