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 술도 약해져서 친구들이랑 이제 2차까지만 먹자 약속하고 진짜 2차만 먹었는데

1차에 짱께에 소맥으로 조지고 2차에 사케로 조졌는데 이 십사케가 문제임

먹을땐 졸라 술술 넘어가는데 먹다보면 기억을 잃음. 근데 신기하게 기억은 나네 그정도 먹었으면 잃을만도 한데

아무튼 방에서 자다 너무 더워서 거실 큰에어컨 옆에서 자는데도 더워서 찬물로 샤워하고 안닦고 자는데도 더워서 깸

아 덥다.

요약:

당당은 더 덥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