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할당량이 정상으로 돌아온거 같다. 클로드 몇달 써보니 오퍼스보단 sol이 똑똑한거 같음. 페이블이랑 아스트라는 할당량이 극혐이라 잘 안씀.
근데 코덱스만 쓸 땐 잘 몰랐는데 명령에 대한 신뢰도가 클로드계열이 뛰어나서 클로드만 쓰게 됨.
그러다 매달 열리는 kiro 이벤트 때 sol이랑 오퍼스 쓰다보니 가설이생김. kiro에서 오퍼스 돌리면 클로드 코드랑 달리 존나 못믿는 상황이 많이 생기는데 하네스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봄.
나랑 똑같은 생각하는 외국애들이 이미 clodex 라고 클로드에서 코덱스 구독 할당량으로 클로드 하네스 씌워 같은 cli에서 돌게 하는거 만들어놨네.
첨엔 explorer 같은 에이전트만 루나 시켰는데 생각보다 잘함. 그러다 development도 루나 시켜봤는데 설계위임을 최소화했더니 개잘하네? 이렇게 쓰니까 클로드 할당량 불타던게 꽤 많이 분산됨. 에이전트 활용해서 컨텍스트 분산되는거도 크고 루나 자체가 할당량 혜자라 플러스플랜에서도 여유롭게 씀.
그러다 오늘 그분보드 엔진 대폭 수정할게 생겨서 병렬로 6~7개 디벨롭 돌리는데 루나 할당량이 지옥으로 빠지는거임. 조사해보니까 클로덱스에서 루나 호출할 때 한세션으로 호출해서 캐시미스가 졸라 난다고 클로드가 보고함. 세션이 섞이면 결과 개판일텐데? 생각 들면서도 그냥 납득하고 조용히 꺼버림.
에이전트별로 독립세션 쓰게 개조해서 pr 올리려다 귀찮다. 수정할 때 까지 기다려야지
요약:
당당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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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