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요계의 영원한 디바 하마사키 아유미가 오랜만에 지상파 음악 방송 무대에 섰어.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열창과 프로포션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방송 직후 공개된 최근 모습에 팬들은 적잖이 충격을 받은 모양이야.

올드팬들은 예전의 풋풋하고 상큼했던 기억과 너무 달라진 분위기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전성기 시절의 전설적인 인기를 떠올리며 차라리 그때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았더라면 좋았을 걸 그랬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지.

특히 외모의 변화를 두고 짚어보는 댓글들이 많아.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변한 부분도 있겠지만, 얼굴에 손을 너무 많이 댄 것 같아 오히려 안타깝다는 의견이 주를 이뤄. 나이가 들어도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텐데 다들 비슷하게 변해간다는 지적이야.

반면에 노래 실력만큼은 여전하다며 가창력 자체를 칭찬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아. 47세의 나이에 여전히 원키로 라이브 소화를 해내고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대단한 노력이라는 반응도 있어.

예전과 확 달라진 비주얼 때문에 매번 방송에 나올 때마다 화제의 중심에 서는 아유미. 과도한 외모 변화에 대한 쓴소리도 많지만, 여전히 그녀를 기억하고 무대를 찾아보는 팬들의 애정 어린 시선만큼은 숨길 수 없는 것 같아.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