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가 첫 해외 솔로 라이브를 위해 한국 공항에 등장해서 화제야. 현장에는 일본인과 중국인 팬들을 포함해 100명 정도의 팬들이 몰려서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해. 마스크나 모자도 안 쓰고 당당하게 걸어오는 모습이 역시 스타는 스타라는 반응이 많네.

특히 그가 손에 든 에르메스 버킨백을 두고 반응이 뜨거워. 아내인 쿠도 시즈카와 같이 쓰던 거라거나 물건이 빈티지하게 낡아서 멋스럽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남자가 들기엔 좀 그렇다는 의견이랑 오히려 김탁구가 드니까 멋지다는 의견이 갈리는 중이야.

나이가 들면서 세월이 느껴진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여전히 관리 잘한 멋진 아저씨라는 평이 지배적이야. 한국 아저씨 팬이 팬서비스 받고 대성통곡했다는 후기도 돌면서 옛날 스마프 시절부터 이어져 온 끈끈한 팬덤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