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묭이 최근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했을 당시의 오프샷이 공개됐는데, 민소매 의상 밖으로 어깨와 양팔에 새겨진 타투들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어. 평소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에 일본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다고 함.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의 의견은 완전히 갈리는 중이야. "아티스트인데 이 정도 타투는 전혀 상관없지", "오히려 아이묭은 타투가 있는 게 더 자연스러워 보여", "이 정도면 가볍고 괜찮잖아"라며 개성의 일부로 존중하는 반응이 있는 반면, "건강랜드는 이제 다 못 가겠네", "디자인이 애들 낙서나 스티커 붙여놓은 것 같아서 좀 촌스러워", "타투 있는 사람들은 유독 어떻게든 보여주려고 안달이더라"라며 혹평하는 목소리도 만만찮아.

"이러다 나중에 요아소비 그 사람처럼 엄청 늘어나는 거 아니냐"며 걱정 반 우려 반인 시선부터, "남들이 이래라저래라 할 바 아니지"라며 쿨하게 넘기자는 의견까지 다양한 썰들이 오가는 중이라고 함.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