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프리의 타카하시 카이토가 'KAITO'라는 이름으로 솔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어. 10월 5일에 디지털 싱글 'swim?'을 발표하고, 작사·작곡부터 아트워크,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참여해서 자기 색깔을 확실히 보여줄 예정인가 봐.

이 소식을 접한 해외 팬들은 생각보다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워낙 춤을 잘 추는 멤버라 본인의 기량을 제대로 펼칠 무대가 생겨서 반갑다는 반응이 많아. 댄스 실력이나 표현력은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야.

반면에 이름이 너무 흔해서 헷갈린다는 반응이나, 가을인데 뜬금없이 풀장 자켓 사진은 좀 웃기다는 가벼운 장난 섞인 반응도 나오고 있어. 그리고 그룹 활동 외에 개인 활동이 늘어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혹시 결혼이나 다른 행보의 복선이 아니냐며 촉각을 세우는 시선도 적지 않네.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