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가 결혼 발표를 했는데도 양다리 논란 여파 때문에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30만 명(실제로는 40만 명이라는 설도 있음)이나 날아간 근황이 화제임. 청량하고 다정한 이미지로 먹고살던 배우였는데 타격이 꽤 큰 모양.

해외 커뮤니티 반응을 보면 마법이 풀려버렸다는 반응이 수두룩함. 평소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충격이라는 평이 많고, 특히 양다리 논란 터진 상대가 누군지 알고 나서는 좋아했던 마음이 완전히 식었다는 반응도 나옴.

원래 청량한 청년 이미지로 팔아먹던 이미지라 타격이 더 컸다는 분석임. 한국 같은 해외 팬들도 열애나 스캔들에 엄청 엄격해서 앞으로 이미지 회복이 쉽지 않을 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임.

출처: girlschannel